Newsroh=로창현기자 newsroh@gmail.com
김종선 회장 부부와 정세균 전 국회의장
‘글로벌 칭찬문명 신창조자’ 김종선 나실련 회장이 제26회 아시아문화경제인 교류의밤에서 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국제교류부문)을 수상했다.
지난 30년간 칭찬문화를 국내외로 확산시킨 김종선 회장은 8일 서울 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다른 17명의 수상자와 함께 영예의 대상을 안았다. 수상자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학용, 김경진 국회의원, 김희선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공동의장, 유천호 강화군수, 전동평 영암군수, 가수 하춘화, 방송인 조영구, 양무승 투어2000 회장, 윤명열 다주종합건설 회장, 강광원 SW MOLDTECH 대표, 명인 김차경, 시마후지오 간자키시관광협회 회장, 유창위 융상경제발전기금회 이사장, 주배식 푸젠샤먼중석항과학기술유한회사 대표, 곽사륜 화합문화당주석 대표 등이다.
김종선 회장(가운데)이 이종걸 의원과 주최자인 강성재 회장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김종선 회장은 이종걸 의원과 주최측인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 회장으로부터 수상패와 꽃다발을 받았다. 이어 열린 공로패 시상식에선 김희정 (사)코리아 이사장을 비롯한 11명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왼쪽부터 강성재 회장과 김희정 이사장, 김영진 전 장관
이날 시상식은 한국은 물론, 일본과 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서 온 인사들까지 6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盛況)을 이뤘다.
강성재 회장은 기념사에서 “국내외로 600여분이 귀한 발걸음을 해주시고 함께 해주신 덕분에 행사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국내외 교류를 통한 협력을 이끌어내어 문화, 경제 발전에 부흥하기 위해 여러분을 위해 뛰겠다”고 다짐했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 회장의 기념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일본과 중국 베트남 홍콩 대만 싱가포르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의 문화 정치 경제 분야 교류사업에 힘쓰고 있다. ‘아우마당(아시아는 우리마당) 포럼’을 통해 홍보마케팅 등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김종선 회장은 ‘하루 3번 칭찬을 실천하자’는 캐치프레이즈로 지난 33년간 칭찬 운동을 펼쳐온 주인공이다. 90년대 공전(空前)의 히트를 기록한 MBC TV ‘칭찬합시다’ 제안자이기도 한 그는 수년전부터 디지털 세계문화 칭찬 신문명 칭찬운동‘을 미국 등 국제적으로 확산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종선회장(가운데)이 이종걸의원(왼쪽), 강성재회장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2017년 트럼프대통령에게 칭찬영웅 인증서를 전달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김종선 회장
왼쪽부터 정혜령 사색의향기 사무국장, 삼례문화예술촌 심가영 심가희 공동대표, 김종선 회장
버락 오바마 전 미국대통령과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국무위원장, 시진핑 중국 주석을 칭찬영웅으로 선정하는 ‘칭찬영웅 릴레이’로 반향을 일으키는 등 명실공히 글로벌 칭찬전도사로 주목을 받고 있다.
김종선 회장의 수상 소식이 알려진 후 단톡방 ‘칭찬영웅 릴레이’에서는 수상을 축하하는 메시지로 넘쳐났다.
“모든 사람에게 칭찬하는 것만큼 더 좋은일이 있을까요. 항상 감사하면서 모두가 칭찬하는 전도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님의 수상은 ‘칭찬합시다’에 큰 영광을 안겨주셨습니다.”
김종선 회장은 “너무 많은 축하와 격려에 깊이 감사드린다. 더욱더 열심히 해서 디지털 인류대통합을 성공 시키는 인류공익 칭찬신문명을 반드시 창조하여 소프트 경영기술 국가 세계 1위 한민족 글로벌 국가 성공 시키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이날 김종선 회장은 부인 이미애 씨와 ‘리틀 송중기’로 불리는 탤런트 겸 모델 김재훈(23)군이 함께 해 이목을 모았다.
김종선 회장 이미애 부부와 아들 김재훈 군
김재훈군이 주연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똥차비디오' 포스터
이날 참가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리틀 송중기' 김재훈군이 사진촬영 요청에 응하고 있다. 김재훈군은 '칭찬합시다'(주) 홍보대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3부 축하공연 순서엔 명창 김자경과 일본의 야마토 오토메, 가수 니은, 엄희경 시낭송가, 방송인이자 가수 조영구 등 한국과 일본의 문화예술인 10팀이 나와 흥겨운 축하만찬 행사를 뜨겁게 달구었다.



김종선 회장은 수상후 뉴스로(NEWSROH)와의 인터뷰에서 “한민족은 칭찬만 생활화하면 세계 1위 문제 없이 달성하는 유전자 DNA를 가진 우수한 글로벌 국가입니다. ‘칭찬합시다’는 국민통합 특효약인 동시에 디지털 인류대통합 성공비책입니다”라고 강조했다.
김종선 회장은 “주변의 가까운 사람부터 하루 3번 칭찬하며 삽시다. 칭찬은 하는 사람 받는 사람 둘다 대박의 시너지 효과를 내는 생산성 창조 신산업이요, 국가를 지탱하는 기간 산업입니다”라며 칭찬운동의 생활화를 당부했다.
김종선 회장(오른쪽)이 양승조 충남도지사(가운데)와 강성재 회장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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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위대한 한민족 칭찬운동에 동참합시다” (2019.9.25.)
"칭찬전도사" 김종선 회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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