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2)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2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욕 감이당(坎以黨) 안도균 특강

인문학 공부공동체 뉴욕 이타카 하우스 오픈
글쓴이 : 민지영 날짜 : 2016-10-13 (목) 09:40:39

뉴욕=민지영기자 newsroh@gmail.com

 

 

 

뉴욕 동의보감 특강_안도균 작가 (2).jpg

 

 

스타강사로 잘 알려진 안도균 작가가 뉴욕에서 동의보감을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하게 돼 관심을 모은다.

 

안도균 작가는 오는 16일 뉴욕 이타카하우스에서 ‘동의보감, 양생과 치유의 인문의학’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최근 뉴욕에서 발족한 인문학 공부공동체 ‘감이당’이 마련한 것이다.

 

‘감이당’ 뉴욕 이타카 하우스 ‘동의보감’ 특강은 병에 대한 치료법이 아닌 일상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삶의 지혜를 이야기하는 자리다. 초청 강사 안도균 작가는 ‘동의보감, 양생과 치유의 인문의학’(작은길 출판사)의 저자이며 인문학 스타 강사로 유명하다. 본래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이지만 독학으로 의역학을 공부하며 지금은 ‘동의보감’ 전령사로 불리우며 건강한 삶과 이어지는 공부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감이당 뉴욕 세미나 모습 (1).jpg

 


특강에서는 모두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의학서’ 동의보감의 의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인문의학서’로써 이해할 수 있는 삶의 지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인문학적 통찰에 대해 이야기 하게 된다. 안도균 작가는 자신의 책을 통해 양생이란 "생활을 바꿔 몸과 마음의 병을 고치는 치유의 근본"이라고 말한다. 즉,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고, 병을 고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을 쓰는 방식을 통째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주최측인 감이당은 “21세기 손 안의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요즘, 현대인들은 몸은 편해졌지만 정신과 마음이 불편해졌다. 특히 그 어느 곳보다 바쁜 도시 뉴욕에서 살아가는 뉴요커들은 항상 건강한 몸과 삶에 대해 고민한다. 이제 우리는 건강한 삶을 위해 몸을 보는 시각과 자세가 달라져야 한다. 우리의 몸, 육체는 정신과 함께 우리를 둘러싼 자연 환경의 총체적인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라며 이번 특강의 취지를 밝혔다.


 

 

 

감이당 서울 세미나 모습 (1).jpg

 


* 글로벌웹진 뉴스로 www.newsroh.com

 

<꼬리뉴스>

 

감이당(坎以黨 http://gamidang.com/)은?

 

‘감이당’은 고미숙 고전평론가와 그의 동료들이 함께 공부하는 인문의역학 연구소이다.

 

동의보감을 비롯한 동양 의역학을 일반 인문학과 접목하여 공부하는 곳으로 존재와 삶, 근원을 탐구하는 배움터이다.

 

대한민국 서울시 필동에 인문의역학 연구소 ‘감이당’과 함께 대중지성 인문학 프로그램 Tg스쿨과 청년학사를 운영중이다.

뉴욕 ‘이타카 하우스’는 한국의 인문의역학 연구소 감이당(坎以黨)이 운영하는 공간으로 인문학 캠프와 동의보감 북클럽을 통해서 함께 공부하고 있다.

건강한 몸과 삶을 위한 ‘동의보감, 양생과 치유의 인문의학’ 특강은 16일 일요일 오후 3시(현지시간) 감이당 뉴욕 이타카 하우스(3457 82nd St. APT #6C, Jackson Heights, NY 11372)에서 진행되며 전화(609-772-6697)와 이메일(godhks1210@gmail.com)을 통한 사전 접수가 필요하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